
이렇게 딱 두 가지가 있었는데 올해 새로운 취미가 하나 추가되었다.
다들 한강 이야기를 하는 주식. 이제 딱 반년이 약간 넘은 것 같다.
주식 관련 책도 읽어 보고, 실제로 주식도 하면서 그렇게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핸드폰을 붙잡고 있었더니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다.
마침 주식 단톡방도 만들어서 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책으로 보고 어렴풋이 감만 잡던 것들이 조금 더 손에 들어오는 느낌.
잔돈으로 굴리던 게 어느새 0들이 점점 붙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물론 잃을 땐 잃지만.
부디 올해는 목표했던 금액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태그 : 주식


덧글
예전에 자격증 따려고 이론을 공부한 적은 있지만, 이론과 실전은 다르겠지요...
여윳돈 좀 생기면 해보고픈 마음은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