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깽이들 일상


다 내꺼야!



조금 늦은 소식이지만.. 네, 아깽이들이 태어났습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네요. 사건, 사고가...
(출산 전에 유튜브에서 출산 영상만 30개가 넘게 봤는데 실전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

아무튼 그렇게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던 와중에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걸 깜박했다는 걸 깨달았네요.


잠자는 모습도 귀여운 공주님




수컷 3마리, 암컷 1마리가 태어났습니다.
그중에 스노우뱅갈은 2마리네요 ㅎㅎ
딱 반반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아직 눈도 못 떠서 이러고 있지만 다음 주에는 눈도 뜰 것 같아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다려져요 :)

이렇게나 귀여운데 나중에 분양은 어떻게 보낼지..
요즘 걱정이 많군요 T^T 에구...


언제나 새침하지만 그게 매력 일상


단 한 번을 쳐다보지 않는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아

글을 쓰려고 보니 벌써 일요일이 지났네요;;
내일 출근인데 귀가를 너무 늦게 했나 봅니다..
(외출 전에 찍은 사진들을 이제서야 정리!!)

오늘은 이래저래 참 뜻깊은 하루였어요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것의 결실도 맺었고,
뭔가 이제 겨우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달까요..
어디까지나 마음의 문제이긴 했지만요 ㅎㅎ

꽃다발은 관심이 1도 없..

이제 월요일만 출근하면 일주일 동안 휴가!
2박3일 휴가일 때는 참 너무한다 싶었는데
역시 회사가 바뀌면서 15일로 늘어나니 좋네요.
뭐 그래 봐야 일주일 동안 집에만 있을 예정 ㅠ_ㅠ

* 요즘 레아가 부쩍 우네요.
역시 출산이 다가오니 많이 불안한가
고양이도 말을 할 줄 알면 참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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