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새침하지만 그게 매력 일상


단 한 번을 쳐다보지 않는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아

글을 쓰려고 보니 벌써 일요일이 지났네요;;
내일 출근인데 귀가를 너무 늦게 했나 봅니다..
(외출 전에 찍은 사진들을 이제서야 정리!!)

오늘은 이래저래 참 뜻깊은 하루였어요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것의 결실도 맺었고,
뭔가 이제 겨우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달까요..
어디까지나 마음의 문제이긴 했지만요 ㅎㅎ

꽃다발은 관심이 1도 없..

이제 월요일만 출근하면 일주일 동안 휴가!
2박3일 휴가일 때는 참 너무한다 싶었는데
역시 회사가 바뀌면서 15일로 늘어나니 좋네요.
뭐 그래 봐야 일주일 동안 집에만 있을 예정 ㅠ_ㅠ

* 요즘 레아가 부쩍 우네요.
역시 출산이 다가오니 많이 불안한가
고양이도 말을 할 줄 알면 참 좋을 텐데..


새로운 취미 일상



취미 생활이라고 하면 독서와 운동.
이렇게 딱 두 가지가 있었는데 올해 새로운 취미가 하나 추가되었다.

다들 한강 이야기를 하는 주식. 이제 딱 반년이 약간 넘은 것 같다.

주식 관련 책도 읽어 보고, 실제로 주식도 하면서 그렇게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핸드폰을 붙잡고 있었더니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다.

마침 주식 단톡방도 만들어서 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책으로 보고 어렴풋이 감만 잡던 것들이 조금 더 손에 들어오는 느낌.

잔돈으로 굴리던 게 어느새 0들이 점점 붙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물론 잃을 땐 잃지만.

부디 올해는 목표했던 금액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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